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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여자골프, 버디 300개 시대 활짝…작년 11명 - 매일경제


한국여자골프, 버디 300개 시대 활짝…작년 11명
매일경제
KLPGA투어에서 한 시즌에 버디를 300개 넘게 잡아낸 선수는 지난 2015년 박성현(24)이 처음이었다. 그리고 박성현 혼자뿐이었다. 박성현은 2015년 312개의 버디를 뽑아내 289개를 잡아낸 김해림(28)을 제쳤다. 그러나 작년에는 무려 11명으로 늘어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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